[캐릭터제작] 어디에 사용하면 좋나요? 전략적인 캐릭터활용

[캐릭터제작] 어디에 사용하면 좋나요? 전략적인 캐릭터활용


캐릭터를 개발하는 기업과 브랜드는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분위기에 휩쓸려서 제작하려는 유행처럼 제작하려는 업체도 물론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캐릭터제작문의는 더욱 활발해지고, 특히 문의도 많은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캐릭터 개발과 사용범위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막연히 '남들도 다해서 우리도 캐릭터를 제작하긴했는데 어떻게 사용하면 좋지?'
하고 고민하는 부분도 적지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캐릭터를 개발해 사용사례를 포함해 캐릭터를 더 많이 사용하는 방법,
어디에 사용하면 좋은지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애써 개발한 기업과 브랜드의 얼굴이되는 캐릭터는 더욱 많이 노출되고
알려질수록 캐릭터가 가질 수 있는 '유명세'에 한발짝 더욱 다가가게 되는 것은 누구나다 아는 사실

그렇기때문에 어떻게 캐릭터를 '더욱 잘 보여줄지' 하는 방법은 꼭 생각해 보아야합니다.

◎캐릭터 활용하기 첫번째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는 캐릭터로고로 활용하기입니다.
로고는 회사의 홈페이지, 인쇄물(명함등), 판촉물등으로 활용됩니다.
요즘 같이 더운날씨에는 역앞에서 나눠주는 부채에도 기업과 브랜드의 로고가 포함된 걸
볼 수 있는데요. 노출성이 높은 로고를 캐릭터로고로 제작하므로서
누구나 자주 접하는 로고를 캐릭터를 사람들에게 쉽게 '인식'이 되도록 합니다.




일본닛신의 '치킨라면'


캐릭터가 브랜드로서 인식되면, 캐릭터만 보아도 'OO기업', 'OO브랜드'로
사람들에게 기억이됩니다.


◎캐릭터 활용하기 두번째

캐릭터스티커(캐릭터스템프)제작하기

▲닛신라면의 치킨라면 브랜드 캐릭터 '삐요코짱'의 라인스템프▲

SNS와 캐릭터는 매우 궁합이 좋습니다. 문서만 작성하면 딱딱한 느낌을 받기때문에
대부분의 연령층이 SNS스티커(라인스템프, 카카오톡스티커, 블로그 등)를 사용해
상대방에게 감정표현을 합니다.

인사하기, 화가난 표정, 기쁜표정, 바쁨등 다양한 캐릭터 묘사로 캐릭터는 더욱 활기를 띕니다.
활용성이 좋은 만큼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인식'하기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SNS로 인기를 얻은 캐릭터는 기존 제품, 브랜드, 기업을 대표하는 범위보다도 더 넓은 영역에서
활동을 하게되는데요, 캐릭터사업(캐릭터 제품, 애니메이션제작 등)의 비지니스영역이 확장되기도 합니다.



◎캐릭터 활용하기 세번째

옛날을 생각하게하는 판촉물은 가라! 요즘은 이게 대세! '캐릭터굿즈제작'

인기를 얻은 캐릭터,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을 소비자에게 더욱 어필
하기위해서 브랜드물품외에 굿즈들을 제작하면 좋은데요

예를들어 일본닛신식품의 치킨라면의 브랜드캐릭터인 '삐요코짱'
라면패키지에만 있던 캐릭터는 현재 캐릭터인형, 에코백, 도시락주머니 피규어, 식기, 휴대폰케이스 등
캐릭터제품개발을 하고있고, 라면뿐만 아닌 캐릭터사업에도 힘을 들이고 있습니다.

치킨라면을 좋아하는 세대는 친근한 치킨라면의 캐릭터가 그려진 제품들을 사용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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